부산여행1 부산 해운대 여행- 파라다이스 부산 씨메르, 미포 복국, 류센소 내돈내산 후기 한 여름의 해수욕장을 떠올리면 빠질 수 없는 부산 해운대. 하지만 2월의 비수기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곳인 것 같습니다. 저는 너무 인파가 몰리는 걸 힘들어하는 편이라 해운대에 들릴 때는 주로 비수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. 지난 2월 말 다녀온 해운대의 기록을 남겨봅니다. 나 만의 빠질 수 없는 여행 코스, 미포 할매 복국먼저 해운대에 도착하자마자 미포에서 점심으로 복국을 먹었어요. 언제나 해운대에 오면 빠지지 않는 코스입니다. 맑게 끓인 복국은 시원하고 담백한 맛 때문에 제가 해운대에 올 때마다 한 끼는 꼭 빠지지 않고 먹게 되는 음식입니다. 미포는 해운대 끝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모래사장을 따라 쭈욱 산책하듯 걷다 보면 도착하는 곳이랍니다. 제가 간 날에는 바닷바람이 꽤 심해서 걸음을 재촉해서.. 2025. 3. 10. 이전 1 다음